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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아파트 분양가가 최종적인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기존 조합에서 평당 4200만 원을 강동구청에 신청을 했지만 최종적으로 분양가 심의과정에서 가산비 부분에서 분양가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증액 변수를 인정받지 못해서 최종적으로는 평당 4200만 원의 미치지 못하는 분양가라는 결과 값을 받아 들게 될 가능성 높아졌습니다.

 

둔촌주공 분양가 예측

 

둔촌주공 분양가 예측

 

이런 분위기 때문에 평당 3900만원 선이 유력하다는 예측도 많았었는데요 지난달에 전격적으로 발표했던 중도금 대출 허용범위 9억에서 12억까지 확대하겠다는 정책이 나왔습니다. 이제나 저자나 구체적인 적용 시기가 언제일지 말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중도금 대출 12억 확정안이  바로 다음 주부터 적용이 되는 것으로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둔촌주공 중도금 대출 뉴스

 

 

이렇게 속도전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둔촌주공 분양의 쏠린 관심사가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둔촌주공 평당 분양가 어떤 수준으로 나오느냐에 따라서 중도금 12억 대출 확대방안이 제대로 된 처방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일종의 시험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서둘러서 시행방안이 나오게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분위기로 봤어도 둔촌주공 분양가는 59 제곱 그리고 일부 84 제곱까지도 12억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선까지 나오게 될 확률이 높아져서 평당 3800만원 선의 결정이 될 것으로 유력해 보입니다. 이게 84 제곱에서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해지기 위해선 평당 3900만 원 선은 어림도 없게 되죠..

 

둔촌주공 중도금 대출 허용 뉴스
둔촌주공 중도금 대출 관련

 

이렇게 중도금 대출 12억 선을 바로 다음 주부터 실행 가능하도록 조치를 한 것도 둔촌주공 분양가를 평당 3800만 원 선이라는 마지노선 그러니까 84 제곱에서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할 수 있는 범위까지 넓혀 놓기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 건 왜일까요? 결국 평당 3900만 원 선이냐 아니면 평당 3700만 원 선이냐이 양자의 줄다리기 사이에서 제3의 길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평당 3800만 원 선이 유력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실을 더 확실하게 뒷받침해주는 것이 이번 주 둔촌주공 기간 추천 공고가 떴었죠 일단 여기서 39 제곱과 49 제곱이 기간 추천 특별공급으로 나온 거죠 즉 59 제곱은 제외가 됐다는 건데 확실히 25평에선 9억이 넘어가는 분양가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결국 평당 3,500만 원 선까지 가능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상당히 파격적인 분양가 지형도는 절대로 나을 수 없는 분위기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올림픽파크 포레온 특별공급 공문

 

평당 3500만 원 수준이라면 59 제곱이 9억 이하도 가능할 수 있는 가격대라 기간 추천 공고에서도 볼 수 있는 평형이었겠지만 결국 그림자도 볼 수 없게 된 겁니다. 그래서 중도금 대출 12억 선을 기준으로 다음 주부터 실행이 되는 부분과 맞물려 볼 때 59 제곱 전부 그리고 84 제곱 일부에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평당 3800만 원 선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59 제곱이 9억 5천 선 그리고 84 제곱은 13 가까운 12억 선도 나올 것으로 보이고요 상당히 미세하게 절충하고 있는 분양가라는 걸 알 수 있죠.. 둔촌주공 분양가에서 84 제곱이 12억 중도금 대출이 원천적으로 막혀 있는 것과 일부 선택적으로 진입을 시도한다면 중도금 대출이 뚫려 있다는 것과는 상당한 분양가 체감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3의 길을 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기간 추천에서 나온 것처럼 11월 25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특별공급 12월 5일 1순위 12월 6일 순으로 구체적인 분양이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청약을 하든 안 하든 일단 팝콘 각 입니다 누구든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정말 관전 포인트가 많은 곳이라 할 수 있죠..

 

2022.11.13 - [국민임대주택 정보] - 둔촌주공 재건축 일반분양 평면도 설계도 분양가 충격 배신 당했다

 

둔촌주공 재건축 일반분양 평면도 설계도 분양가 충격 배신 당했다

둔촌주공 재건축에 대한 관심과 또 둔촌주공 재건축 일반 분양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일반분양 평면도 설계도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설계도를 자세히 보니 많은

fortunekya.com

 

둔촌주공 흥행 여부가 향후 아파트 가격을 방향을 결정

 

무엇보다도 평당 3800만 원 선에 다 다른 분양가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청약 열기가 살아날 수 있겠는가 만약 둔촌주공 분양이 분양 흥행으로 끝난다면 여러모로 이후에 서울 정비사업의 분양가는 다시 한번 새로운 분양가라는 기준점을 들고 나올 가능성도 높아져서 이후 분양가 상승 부분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을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청약하는 입장이라면 이게 결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는 게 아닐 수 있죠 이제 당연히 올라간 분양가가 정상적인 기준이 돼서 자금을 어떻게 동원하느냐가 정말 난제가 될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집니다. 분양가 상한제 부분에서 확실히 고분양가는 보다 더 디테일하게 관리가 되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이죠 이런 서울 정비사업의 향후 분양 분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두 곳의 분양단지 어제 1순위 접수를 마감을 했습니다.

 

 

어제 특별공급 결과를 어느 정도 분위기를 예상할 수 있었는데요 바로 둔촌주공의 미니멈이라고 할 수 있는 더샵 파크 솔레이유 여기는 규모가 작은 단지라서 그렇지 입지도 둔촌주공과 붙어 있고요 분양가도 분위기가 아주 유사한 곳이죠 59 제곱 8억 9천 선 84 제곱 13억 선이었습니다.

 

 

분양가가 높아서 경쟁률이 그리 높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많았었는데요 웬걸 이런 전망을 완전히 비웃는 결과가 나 왔죠 역시 입지가 좋은 곳은 분양가 압박에 대해서 그리 큰 동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1순위 경쟁률 평균이 14.75대 1이 나왔습니다. 상당히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경쟁률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어제 특공에서 조짐을 보이다가 1순위 역시도 지금 청약 분위기와는 3월 달은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가장 낮은 경쟁률이 118 제곱 한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고요 여기는 분양가가 18억이 넘어가죠 그래도 5대 1을 넘겼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59c에서 나왔습니다 33:1 역시 분양가 면에서 접근이 가능할 수 있죠 

 

 

2세대 모집에 67건이 접수가 됐네요 파크 솔레이유 1순위 결과를 볼 때 둔촌주공 분양성적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 같죠.. 평당 분양가도 3,800만원 선으로 나와 준다면 아마도 피튀기는 경쟁이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예상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서울의 대규모 정비사업지 특히 입지가 좋은 대장단지들 공급이 전무했기 때문에 누적된 고가점자들이 통장을 꺼내둘 가능성도 높아 보이고요 아무튼 파크솔레 이유는 둔촌주공의 분양 성적을 미리 내다볼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해 볼 있는데 그린 나쁜 분양 성적표는 받아 들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최종 계약까지 가봐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평형 타입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찍고 있어서 무난하게 안정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리버 슨 SKB 롯데캐슬 중화 1구역대 1순위 접수를 마쳤는데요 1순위 경쟁률이 결국 한 자릿수를 찍었네요 6.2대 1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름 선방했다는 느낌도 들지만이 수치가 지난 한화 포레나 미아와 비슷한 한자릿수 그것도 서울 분양인 데이 정도 수치라는 건 상당히 이후에 계약에서 고전을 면치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죠 가장 낮은 수치가 84c에서 나왔고요 1.75:1 불안 불안합니다 여전히 접수 중이고요 그리고 가장 높은 수치는 49 타입에서 나왔네요 여기는 한세대 모집이라 그리 큰 의미는 없어 보이고요 백 제곱 중대형 평수에서 선방을 한 것으로 보아 소신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죠 일단 분양가가 상당히 압박감이 심했던 곳이라 분양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는 장위 4구역과 비교가 되지만 일단 장위 4구역은 워낙에 대단지라서 분양가는 비슷해 보이지만이 정도 경쟁률을 찍을 것 같지는 않아 보이죠 아무튼 둔촌주공 분양가와 맞물린 서울 2곳의 분양성적은 예년에 서울 분양 성적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이 위축돼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부동산 캐릭터 커처 둔촌주공 분양가가 다음 주 12억 대출 실행과 맞물린 느낌이 듭니다 평당 3700과 3900 사이 3,800만 원 선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84 제곱에서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것도 있을 수 있겠네요 정비사업 두 곳의 분양성적은 그리 크게 주목할 만한 결과는 아니지만 더샵 파크솔레이오는 입지적인 장점이 있는 곳이라 그래도 나름의 수요층을 흡수한 것으로 보이고요 리버스에는 최종 계약에서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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